[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MMORPG 리니지M에 대규모 업데이트 'ContiNew'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3월 18일 리부트 월드 신규 서버 '켄트'와 '오렌'을 열고 신성검사 클래스를 리부트하며, 엘모어 군단 섬멸 작전, 성장 패스, 전용 보상과 함께 4월 1일까지 클래스 체인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16일 오후 8시 공식 유튜브 방송 '인사이드M–켄트의 하루'에서 상세 정보를 소개하고, 방송 직후부터 TJ 쿠폰 3종을 제공한다.

엔씨소프트는 11일 온라인 MMORPG 리니지 클래식에 대규모 업데이트 '에피소드 하이네'를 적용했다. 수중 도시 콘셉트의 신규 지역과 던전, 보스 파푸리온 등 콘텐츠를 추가하고, 오후 8시 PvP 서버 '하이네'와 Non-PvP 서버 '로엔그린'을 신규 오픈한다. 4월 1일까지 신규·기존 서버 사전예약 보상과 함께, 4월 8일까지 PC방 이벤트 '픽시의 깃털', 3월 18일까지 화이트데이 이벤트 던전 '설탕요정의 놀이터'를 운영해 한정 보상을 제공한다.
엔씨소프트는 MMORPG 아이온2에 최고 난이도 PvE 던전 신규 성역 '침식의 정화소'를 11일 업데이트하고 화이트데이 특집 이벤트를 시작했다. 아이템 레벨 3,700 이상 이용자는 최종 보스 중합체 바고트 공략 시 영웅·유일 등급 장비를 획득할 수 있으며, 화이트데이 기간 물질 변환 상인을 통해 각종 버프 아이템을 제작하고 3월 14일에는 전 이용자가 우편 보상을 받는다.
넷마블은 MMORPG 뱀피르에 첫 신규 클래스 '아카샤'를 추가하고 글로벌 서버를 여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11일 실시했다. 톤파를 사용하는 근접 전투 특화 5번째 클래스 아카샤와 신규 지역 베즈단 영지, 월드 보스 인페르누스가 추가됐으며, 대만·홍콩·마카오 이용자가 함께 즐기는 글로벌 서버에서는 접속 시 14만9,000원 상당 패키지와 영웅 탈것이 지급된다. 8주간 영웅의 서약, 일일 퀘스트 보상 2배, 랭킹 이벤트 등을 통해 영웅 풀세트 보상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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