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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3월 12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마이크로 LED CPO(Co-Packaged Optics, 차세대 광모듈 패키징 기술) 산업의 발전 전망에 대한 기관의 낙관론이 이어져 주목된다.
중신증권(中信證券)은 향후 AI 컴퓨팅파워(연산) 인프라의 규모와 복잡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산업망이 점진적으로 성숙해짐에 따라, 마이크로 LED CPO가 전력 소비, 속도, 안정성 등의 우위를 바탕으로 중거리 광인터커넥트의 중요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마이크로 LED CPO 산업은 여전히 초기 준비 및 연구개발 단계에 있으며, 핵심 병목 현상은 발광 칩의 성능과 광학 시스템의 조화 등에 있다. 2027년 이후 점진적으로 상용화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혜 기회 측면에서는 마이크로 LED 칩 공정 능력이 뛰어나고 수직적 산업 통합 배치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기업에 주목할 것을 권고했다.

창청증권(長城證券)은 생성형 AI의 발전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고속 전송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기존 서버 랙 내부의 단거리 구리 케이블 솔루션이 전송 밀도와 에너지 소비 측면에서 엄격한 시험대에 올랐다고 분석했다.
이에 반해 마이크로 LED CPO 솔루션은 단위 전송당 더 낮은 에너지 소비를 바탕으로 대체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체 에너지 소비를 구리 케이블 솔루션의 5% 수준까지 낮춰 시스템 전력 소비를 크게 개선할 수 있다.
기존 레이저 광케이블 및 구리 케이블과 비교할 때, 마이크로 LED 솔루션은 뚜렷한 차이를 보인다.
레이저는 전력 소비가 높고 속도가 증가함에 따라 전력 소비도 늘어나며 신뢰성이 낮아 '좁고 빠른(소수의 고속 직렬 채널)' 아키텍처를 채택한다.
구리 케이블은 패시브 상태일 때 전력 소비가 거의 제로에 가깝고 신뢰성이 매우 높지만, 고속 전송 시 전송 거리가 2미터 미만이며 전자파 간섭의 제한을 받는다.
반면, 마이크로 LED는 '넓고 느린(수백 개의 저속 병렬 채널)'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광전송의 장거리 이점을 유지하면서도 레이저가 도달할 수 없는 저전력과 고신뢰성을 구현했다. 또한, 이중화 메커니즘을 통해 시간당 고장률(FIT)을 10 미만으로 낮춰 구리 케이블과 맞먹는 안정성 수준을 보인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