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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노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스피드 레이싱·브라운더스트2·로스트아크·배틀그라운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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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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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이 12일 나혼자만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 스기모토 레이지를 추가했다.
  •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스피드 레이싱 테마 모드와 카드 수집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가 서비스 1000일 기념으로 스토리팩 20과 신규 인연 손님을 추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서 신규 SSR 헌터 '스기모토 레이지'를 추가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신규 헌터 '스기모토 레이지'는 풍속성 스태커로 태도를 활용한 속도감 넘치는 전투가 특징이다. 이외에도 ▲스토리 하드/리버스 하드 난이도 신규 챕터 추가 ▲광휘의 공방 '광란의 투기장' 어려움 난이도 추가 ▲아티팩트 상위 레벨 확장 및 강화 개선 ▲신규 아티팩트 4종 추가 ▲인스턴스 던전과 폐쇄 임무를 '폐쇄 던전'으로 통합 ▲신규 길드보스 '만티코어' 추가 ▲신규 그림자 '덩치' 추가 ▲'성진우' 헤어/얼굴을 꾸밀 수 있는 '스킨 파츠' 시스템 추가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또한, 게임을 플레이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영원한 봄을 찾아서!'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규 SSR 헌터 '스기모토 레이지' 등 대규모 업데이트 [사진=넷마블]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신규 콘텐츠 '스피드 레이싱' 테마 모드를 선보인다. 맵 내에는 차량을 활용한 '레이싱 챌린지' 콘텐츠가 추가된다. 시공간의 보물창고는 에너지 레벨에 따라 서로 다른 형태로 등장한다. 일부 A레벨, S레벨 보물창고에서는 '8주년 기념 럭키 스핀'이 등장해 상업 아이템 획득 기회도 제공한다. 신규 '카드 수집 시스템'도 추가된다. 이용자는 다양한 카드 시리즈를 수집해 진행도를 달성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클래식 모드에도 다양한 업데이트가 적용된다. 15일부터는 시즌 29 랭킹 시스템도 새롭게 시작된다. 이번 시즌에는 티어별 시즌 보상이 업그레이드된다. 챌린저 30 달성 시 다이내믹 닉네임, 매치 시작 애니메이션, 다이내믹 아이콘 등 '로얄 로드' 전용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주요 콘텐츠 전반에 걸친 대규모 업데이트도 함께 적용된다.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가 서비스 1000일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지난 7일 진행된 서비스 1000일 기념 특별 방송을 통해 예고된 콘텐츠가 대거 반영됐다. 신규 업데이트된 스토리팩 20은 '마모니르'가 언데드를 조사하다가 '팔레트'가 그린 정체불명의 그림 속에 갇히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와 함께 스토리팩 20 이전의 서사를 다룬 시즌 이벤트 '사이키 아티스트'도 함께 공개됐다. 일상 스토리 콘텐츠도 업데이트됐다. 이외에도 신규 인연 손님 '올리비에'가 등장하고, 프레스티지 스킨 '스트레인저 바니 제니스'를 리뉴얼해 복각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스마일게이트는 '로스트아크' 2부 스토리의 시작을 알리는 신규 에피소드 '카다룸 제도'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오는 18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어비스 던전 '지평의 성당'의 배경 스토리를 담고 있다. 카다룸 제도 에피소드를 경험하기 위한 아이템 레벨은 1700 이상으로 에피소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를 완료해야 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수집 콘텐츠인 '항해 모험물'과 '세계수의 잎'의 수집형 포인트가 신규로 추가돼 최종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2~4인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파티 찾기에 지원할 수 있는 그룹 지원 기능도 새롭게 도입되어 편의성이 강화됐다.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의 출시 9주년을 기념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용자들이 전장에서 기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시작섬에 9주년 기념 동상이 세워졌다. 배틀그라운드 최초로 접속만 해도 무료로 획득 가능한 '이벤트 패스: 올 데이 파티'가 제공된다. 미션 달성을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 아이템과 이모트, 지코인(G-Coin), BP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론도 스타디움 상공에서는 배틀그라운드 디렉터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을 확인할 수 있다. 도망치는 치킨맨을 처치하면 '행운의 달걀'을 얻을 수 있으며 총 13종의 아이템 중 1종을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다. 행운의 달걀은 팝업 스토어 내 돌림판을 통해서도 획득 가능하다. 이외에도 9주년 기념 특별 보급상자가 론도 맵에 추가됐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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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재상고…대법서 재심리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9440억원의 재산분할금을 지급하라는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재상고했다. 최 회장 측은 14일 오후 늦게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최 회장 측은 "최태원 회장은 여러 사정을 고려해 고심 끝에 상고장을 제출했다"며 "주주들과 그룹 경영에 대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겠다는 자세로 향후 절차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4일 서울고법 가사1부(재판장 이상주)는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선고기일을 열고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9440억원과 판결 확정 다음 날부터 지급일까지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라"고 선고한 바 있다. 재산분할금 9440억원 기준 지연이자는 1년에 약 472억원이다. 한 달로 환산하면 약 39억3300만원, 하루 기준으로는 약 1억3000만원에 달한다. 민사소송법상 상고·재상고 제기 기간은 판결서가 송달된 날부터 14일이다. 이 사건의 파기환송심 판결서는 지난 1일 0시 양측에 송달됐는데, 송달 당일을 기한 계산에 포함하면 재상고 기한은 14일 오후 11시 59분까지였다. 최 회장 측의 재상고 결정에 따라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지급해야 할 재산분할 등의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고 대법원에서 다시 심리된다. 대법원은 파기환송심이 앞서 제시한 법리와 취지를 충실하게 반영했는지, 재산분할 비율 산정 과정에 법리 오해 부분은 없는지 등에 대해 심리할 방침이다. 대법원 판단 전까지 파기환송심 판결은 확정되지 않는다. 한편 두 사람은 노 관장이 미국 시카고대 유학 중 인연을 맺고 1988년 청와대 영빈관에서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다만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해 파경 사실을 알렸다. 이후 2017년 7월 이혼 조정을 신청했지만 결렬됐다. 이듬해인 2018년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하자 노 관장도 이혼에 응하겠다며 2019년 12월 맞소송했다. 1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재산분할로 현금 665억원과 위자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단했지만 양측 모두 불복했다. 반면 2심 재판부는 최 회장이 보유한 주식회사 SK 지분도 재산분할 대상이라고 보고 재산분할 수준을 대폭 늘어난 1조3808억원으로 판단했다. 위자료 역시 크게 늘어난 20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노 관장의 아버지인 노태우 전 대통령의 '300억원 비자금'이 SK그룹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한 점, 노 관장의 가사와 자녀 양육 등이 가정에 기여한 부분이 있다고 본 결과다. 지난해 10월 대법원은 위자료 20억원은 확정했지만, 재산분할은 파기환송하고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노 전 대통령의 비자금은 불법 자금이라 노 관장의 기여로 평가할 수 없다고 봤다. 파기환송심 재판부도 이런 판단을 유지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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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AI 기업들, 사용료 파격 인하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오픈AI, 앤스로픽 등 미국의 선도적 인공지능(AI) 기업들이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AI 모델의 추격을 저지하기 위해 잇따라 대규모 가격 인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4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실리콘 데이터(Silicon Data)의 토큰 가격 지수를 인용해, 7월 중순 이후 미국 주요 AI 기업들이 고객에게 부과하는 모델 이용 가격이 25% 가까이 급락했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가격 전쟁'은 문샷, 딥시크 등 중국 AI 개발사들이 저렴하고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앞세워 실리콘밸리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클로드 페이블 로고 [사진=블룸버그] 최근 오픈AI는 자사 모델 중 "가장 빠르고 경제적인" 'GPT-5.6 루나(Luna)'의 이용 가격을 80% 전격 인하했다. 입력 토큰당 가격은 100만 개당 1달러에서 0.20달러로, 출력 토큰은 6달러에서 1.20달러로 크게 낮췄다. 앤스로픽 역시 최상위 모델인 '페이블(Fable) 5'의 절반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클로드 오퍼스(Opus) 5'를 출시했다. 입력 100만 토큰당 5달러, 출력 25달러 수준이다. 앤스로픽은 당초 오는 9월 예정됐던 '소넷 (Sonnet) 5' 모델의 가격 인상 계획도 철회했다. 미국 빅테크의 이 같은 행보는 최고 성능 중심의 독점형(proprietary) AI 경쟁에서 '가격 대 성능비' 중심의 시장 방어로 전략이 수정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오픈AI와 앤스로픽이 기업 고객의 요금제를 기존 '정액제'에서 실제 컴퓨팅 자원 소비량에 따라 부과하는 '사용량 기반 요금제'로 전환하면서 기업들의 AI 비용 부담이 급증한 점이 원인이 됐다. 이에 도어대시, 에어비앤비 등 주요 기업들은 AI 지출 한도를 설정하거나,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중국산 AI 모델을 적극 도입하기 시작했다. 중국산 오픈 모델들은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수정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조 단위 달러 가치로 기업공개(IPO)를 준비 중인 미국 AI 기업들이 천문학적인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고 가격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웹 호스팅 제공업체 호스팅어(Hostinger)의 만타스 루카우스카스 AI 기술 책임자는 "미국 AI 기업들이 최상위 프리미엄 모델의 가격은 유지한 채, 허리가 되는 중급 모델의 가격을 낮춰 시장을 방어하고 있다"며 이번 가격 변동은 미 빅테크들이 자사의 가장 선도적인 모델 가격을 지켜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첫 번째 진짜 시험대"라고 분석했다. wonjc6@newspim.com 2026-08-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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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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