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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이너생각', 올리브영 '올리브베러' 광화문·강남점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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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LB가 17일 이너생각 브랜드를 올리브베러 광화문점과 강남점에 입점시켰다.
  • 이너생각은 Y존 케어 제품 휩드워시와 포밍워시로 여성 청결 시장을 공략한다.
  • 입점을 통해 유통 확대와 매출 성장을 추진하며 ESG 경영으로 수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프리미엄 W케어 브랜드, 웰니스 플랫폼 확대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 헬스케어 전문기업 HLB는 자사 헬스케어사업부의 프리미엄 W케어 브랜드 '이너생각'이 올리브영의 웰니스 큐레이션 플랫폼 '올리브베러' 오프라인 매장 1호점 광화문점과 2호점 강남점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너생각은 여성의 민감한 Y존을 위한 데일리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펨테크(Femtech) 브랜드다. 부드러운 사용감과 약산성 밸런스를 고려한 여성 청결 제품을 개발해 왔으며, 대표 제품인 '휩드워시'와 '포밍워시'는 풍성한 거품 타입의 세정 포뮬러를 기반으로 자극을 최소화한 데일리 케어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이 제시하는 '건강한 아름다움' 철학을 확장한 웰니스 플랫폼이다. 식·영양·운동·수면·케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상품을 큐레이션하며, 단순한 제품 진열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관점에서 웰니스 소비를 제안하는 공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올리브영 올리브베러 매장에 진열된 프리미엄 W케어 브랜드 '이너생각' 제품. [사진=HLB]

회사는 이번 올리브베러 입점을 계기로 프리미엄 웰니스 채널에서의 유통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여성 청결제 등 Y존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관련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여성 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관련 시장에서의 매출 확대를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남윤제 HLB 헬스케어사업부 사장은 "올리브베러는 카테고리 기반으로 웰니스를 제안하는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며 "플랫폼 구조 안에서 이너생각이 제안하는 여성 케어 방식이 자연스럽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너생각은 FSC 인증 제지와 소이 잉크를 활용한 친환경 패키지와 점자 형압을 적용한 배리어 프리 패키지를 도입하는 등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2026 대한민국 소비자브랜드대상'에서 여성 건강을 고려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이너케어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받아 펨테크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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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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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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