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클콩이 19일 행정안전부와 2026년 안전한-TV 영상 제작 계약을 체결했다.
- 2023년에 이어 두 번째 계약으로 공공 안전 정책 영상화 전문성을 입증했다.
- 박용주 상무는 정책을 국민 눈높이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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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멀티 플랫폼 콘텐츠 기업 ㈜클콩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안전한-TV' 영상 제작 및 채널 운영 용역 수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클콩은 공공 안전 정책을 영상화하는 과정에서 독보적인 기획력과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클콩은 그동안 문화체육관광부, 소방청, 대법원 등 주요 부처와 계약을 맺고, 정책 홍보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공공 홍보 분야의 노하우를 쌓아왔다.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국민의 일상에 밀접한 정책 내용을 직관적이고 몰입감 있는 영상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맡은 ㈜클콩의 박용주 상무는 "복잡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부 정책을 영상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정확하게 전달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라며, "정책의 취지가 국민에게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클콩은 공공과 민간을 넘나들며 복잡한 정보를 친숙한 이야기로 재구성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앞으로도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가장 명확하게 이해하는 파트너로서 매체와 대상에 구애받지 않는 최적화된 콘텐츠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