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증권

빅웨이브로보틱스, Physical AI 현장 솔루션 개발 가속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빅웨이브로보틱스가 23일 고성능 GPU 인프라 확충과 Physical AI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 H200 GPU 서버 2대 확보로 휴머노이드와 산업용 로봇 통합 운영 기술 개발을 가속한다.
  •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 기반 사업화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휴머노이드·다종 로봇 통합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구축 박차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로봇 자동화 전문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가 고성능 GPU 인프라를 확충하고 Physical AI 현장 솔루션 개발과 사업화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H200 GPU 서버 2대, 총 16개 GPU 규모의 고성능 연산 인프라를 확보했다. 이번 인프라 확충은 단순한 연구개발 환경 보강을 넘어, 휴머노이드와 산업용 로봇, AMR 등 다양한 로봇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통합 운영체계와 핵심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현재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을 중심으로 제조·물류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군의 자동화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최근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휴머노이드와 지능형 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관련 문의도 꾸준히 늘고 있다.

빅웨이브로보틱스의 Physical AI 기반 조립 자동화 공정 및 휴머노이드 인케이싱 연계 시연. [사진=빅웨이브로보틱스]

특히 회사는 지난해 휴머노이드 솔루션과 AI(인공지능) 기술개발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업 및 기술 체계 고도화에 착수한 바 있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Physical AI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 개별 로봇의 성능을 넘어, 서로 다른 로봇과 시스템을 하나의 작업 흐름 안에서 연결하고 운영할 수 있는 통합 역량에 있다고 보고 있다. 실제 산업현장에서는 휴머노이드 단독 도입보다 기존 산업용 로봇, AMR 등과의 유기적 연계가 보다 현실적인 적용 방식이라는 판단 아래, 휴머노이드를 포함한 다양한 로봇 자원을 통합 연동해 공정 전체를 자동 조율할 수 있는 통합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확보한 GPU 인프라는 이러한 기술 개발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이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대규모 AI 학습과 데이터 처리, 시뮬레이션 기반 검증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휴머노이드 전신 제어 정책, VLA(비전-언어-행동) 기반 지능형 제어, 다종 로봇 통합 운영을 위한 오케스트레이션 기술 개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실제 현장의 공정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과 검증을 반복하며, 산업현장 적용형 Physical AI 솔루션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한편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예비 심사를 청구하며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다. 상장 주관사는 유진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다.

nylee5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