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나라를 지키다 다친 분들의 삶을 끝까지 책임지는 일은 마땅하고 또 당연한 국가의 책무"라며 "2030년까지 보훈 위탁 의료기관을 전국 2000곳으로 확대해 국가유공자들이 가까운 병원에서 언제든지 편리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11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군 복무의 시간이 사회에서 정당한 자산으로 평가받을수록 '제복 입은 시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복무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위해 공공부문에서 제대군인의 호봉과 임금을 산정할 때 근무 경력에 반드시 의무복무기간을 포함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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