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재생에너지를 많이 생산하는 지역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을 더 많이, 획기적으로 주는 법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13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 이 순간에도 재생에너지 생산이 남아돌아서 생산을 중단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그 지역은 전기차 충전에 사용되는 전기라도 화석연료 에너지를 대체해 쓸 수 있는 길을 최대한 찾아서 재생에너지 생산을 지금이라도 대폭 늘려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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