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가요

속보

더보기

[K라이징스타] 앳하트 "팬들의 마음 받아서 행복해…또 나오고 싶어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7인조 걸그룹 앳하트가 8일 뉴스핌TV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 20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 지난 3월 11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스' 뮤직비디오는 2251만뷰를 돌파했다.
  • 멤버들은 인터뷰와 게임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7인조 걸그룹 앳하트(AtHeart)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 20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웃음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진솔한 입담을 뽐냈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로, 떠오르는 스타들을 초청해 인터뷰와 다양한 코너를 통해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콘텐츠에 출연한 걸그룹 앳하트. 2026.04.07 alice09@newspim.com

앳하트는 2025년 8월 13일 데뷔한 타이탄콘텐츠 소속 7인조 걸그룹이다. 이번 'K라이징스타'에는 건강 상의 이유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아우로라를 제외한 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 3월 11일 새 디지털 싱글 '버터플라이 도어스(Butterfly Doors)'를 발매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4월 7일 기준, 2251만뷰를 돌파했다. 또한 지난 4일에는 유튜브 대한민국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차트 상위권에 7일 연속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날 나현은 팀명 '앳하트'에 대해 "마음과 연결의 합성어"라고 설명했다. 이어 "팬들과 연결되어 함께 소통하고 함께 성장해 나아가자는 포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아린은 지난달 발매한 '버터플라이 도어스'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그는 "우선 저희가 2월에 발매한 선공개곡 '셧 업(Shut up)'을 먼저 소개해 드리고 싶다. 이 곡은 말보다 빠른 촉, 저희의 확신과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담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콘텐츠에 출연한 걸그룹 앳하트. 2026.04.07 alice09@newspim.com

이어 "'셧 업'이 확신을 담은 곡이라면, 확신 넘어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이 '버터플라이 도어스'라고 설명할 수 있다"고 부연하며 멤버들과 함께 포인트 안무를 선보였다.

나현은 "'버터플라이 도어스'로 음악방송 1위와 음원 차트 1위를 꼭 이루고 싶다. 그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준비 많이 하고 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앳하트는 이어진 'K라이징스타'의 고정코너 '내 친구 소개서'를 진행했다. 이는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소개하는 코너이다.

먼저 나현은 케이틀린에 대해 소개하며, 그의 초상화를 완벽하게 그려 시선을 끌었다. 나현은 "언니의 호칭이 '케케'이다. 언니가 반전 매력이 있다. 랩을 정말 잘한다.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랩하는 모습도 팬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봄은 "저는 미치에 대해 소개하려고 한다. 미치가 눈이 진짜 크고 얼굴이 진짜 작고 목이 진짜 길다"고 강조했다. 그는 "별명인 '김미치'이자 '긍정 에너지'이다. 한국인처럼 보일 때가 많아서 '김미치'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콘텐츠에 출연한 걸그룹 앳하트. 2026.04.07 alice09@newspim.com

특히 봄은 "미치가 비율이 정말 좋다. 많은 분들이 미치의 기럭지에 대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하고 싶은 말은 앳하트의 첫 인상 멤버인데, 늘 고맙고 사랑한다"라며 진심을 내비쳤다.

이어 미치는 "서현이를 소개할 건데, 취미는 매운 라면을 먹는 것"이라며 "서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은, 항상 저를 도와주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된다. 춤을 출 때도 춤 선이 정말 예쁜 친구라서, 많은 분들이 무대 위에서 서현이를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아린은 봄에 대해 소개했다. 그는 "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나의 보컬 선생님 봄이야. 같은 동갑 친구로서 언제나 옆에서 도와주고 이야기도 들어주고. 그냥 넌 존재만으로 정말 사랑하는 친구야"라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

이어진 '팬심배송 센터' 코너에서는 팬들이 앳하트에게 직접 보낸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서현은 '단체 아궁빵(한 손으로 턱을 받치며 양쪽 볼살을 모으는 포즈)'이라는 질문을 뽑았다. 그는 "팬들을 위한 단체 아궁빵 시간을 가져보려고 한다"라며 단체 애교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앳하트는 '하이텐션 게임존: 1초 타임 어택'을 진행했다. 전주 1초를 듣고 가수와 곡명을 맞히는 게임으로, 포인트 안무는 필수이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K라이징스타' 콘텐츠에 출연한 걸그룹 앳하트. 2026.04.07 alice09@newspim.com

아린은 아이브의 '뱅뱅(BANG BANG)'을 가장 먼저 맞혔고 포인트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후 봄은 키키의 '404(뉴 에라)'로 순식간에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봄은 엑소의 '러브 샷(LOVE SHOT)'과 소녀시대의 '포에버 원(FOREVER 1)'을 연달아 맞히며 우승 후보로 올라섰다.

아린과 봄의 치열한 접전 끝에 아린이 최종 우승자로 결정됐다.

'K라이징스타'의 여러 코너들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이들은 출연 소감을 전했다. 먼저 아린은 "이렇게 재미있게 촬영을 할 수 있게 돼 영광이고 즐거웠다. 저희 앳하트를 이제 알릴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컴백을 시작으로 더 많은 새로운 모습의 매력을 보여드릴 테니까 앳하트에 관심 많이 가져주시고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봄 역시 "촬영하면서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다. 또 앳하트를 서로 알아갈 수도 있기도 했고, 팬들의 마음을 잘 받을 수 있게 돼서 너무 행복했다. 다시 한번 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걸그룹 앳하트가 출연한 'K라이징스타'는 8일 오후 4시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 채널을 통해 단독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오늘 홍준표와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상승세 탄 이정후, 3안타 폭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드디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봄바람을 타기 시작했다. 14경기 만에 한 경기 3안타 활약을 펼쳤다. 3경기 연속 안타에 최근 6경기 중 4경기 멀티히트의 고감도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6, OPS는 0.686으로 올라섰고 팀은 3-0 승리로 4연패를 끊었다. 팀 6안타 가운데 절반이 이정후의 배트에서 나왔다. 2회 1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우완 체이스 번스와 7구 승부까지 끌고 갔지만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파울팁 삼진으로 물러났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로이터] 2026.04.17 psoq1337@newspim.com 0-0으로 맞선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 다시 번스를 상대한 이정후는 풀카운트에서 6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시속 99마일(약 159.3km)짜리 강한 타구의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브레넌의 3루수 병살타가 나와 득점으로 연결되진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랜던 룹은 6이닝 동안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자 샌프란시스코 타선이 7회초 응답했다. 바뀐 투수 브록 버크를 상대로 선두 타자 아라에스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했고 2사 후 채프먼이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로 0의 균형을 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랜던 룹. [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26.04.17 psoq1337@newspim.com 이어진 2사 2루 타석에 선 이정후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피치 클록 위반으로 스트라이크 하나를 안고 출발했지만 몸쪽 포심을 밀어 좌중간에 떨어뜨리는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이어 대타 엘리엇 라모스의 볼넷, 슈미트의 중전 적시타까지 이어지며 스코어는 3-0이 됐다. 9회초 이정후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완 샘 몰의 2구 스위퍼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쳐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11일부터 17일까지 6경기에서 23타수 10안타, 타율 0.435·OPS 1.154를 기록 중이다. 경기 막판에는 짧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8회초 아다메스 타석에서 코너 필립스의 몸에 맞는 공이 나오자 투수가 곧장 퇴장당하며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샌프란시스코 마무리 밀러가 9회말 마지막 아웃을 잡은 뒤에는 삼진으로 돌려세운 스튜어트를 향해 소리를 지르며 다가갔고, 이에 스튜어트가 격하게 반응하면서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왔다. psoq1337@newspim.com 2026-04-17 06:2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