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울진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간 추돌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중 60대 운전자 A씨는 경북소방 헬기로 인근 상급 병원으로 이송됐다.
8일 경북소방본부와 울진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2분쯤 울진군 매화면 오산리 7번 국도상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3.5t 화물차와 5t 화물차가 추돌했다.
이 사고로 5t 화물차 운전자 A(60대)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재차 경북소방 헬기로 상급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3.5t 화물차 운전자 B(50대)씨와 동승자 C(40대)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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