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경선 부정신고 8건을 심의해 경고 4명과 주의·시정명령 4명을 결정했다.
- 이중투표 유도와 경선결과 왜곡 등 4건에 경고를 의결했고 정치적 중립 논란과 경선운동 방해 4건에 주의 및 시정명령을 내렸다.
- 권리당원 매표행위와 금품 제공 등 4건은 추가 확인이 필요해 계속 심의하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최근 제5차 회의를 열고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부정신고 8건을 심의한 결과, 경고 4명과 주의·시정명령 4명 등 제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중투표 유도 전화, 경선결과 왜곡 등 4건에 '경고'를 의결했으며 대통령의 정치적 중립 논란을 일으키거나 경선운동을 방해한 4건에는 '주의 및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 밖에 권리당원 매표행위, 금품·향응 제공, 허위비방 문자 발송, 현금 살포 의혹 등 4건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계속 심의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특히 비공개 대상인 경선 득표율이나 순위를 암시하거나 왜곡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긴급 의결을 통해서라도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남도당 선관위는 "경선 결과를 왜곡하거나 경선에 영향을 미치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후보자격 박탈 등 최고 수준의 제재를 검토할 것"이라며 "당원과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감시와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