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오지환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LG, NC 5-4로 꺾고 4연승 질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LG가 8일 NC와 맞대결에서 후반 역전승을 거뒀다.
  • 천성호 투런 홈런으로 동점, 오지환 인사이드 파크 홈런으로 역전했다.
  • 신민재 적시타 추가와 유영찬 세이브로 5-4 승리하며 4연승 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NC는 시즌 첫 3연패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창원=뉴스핌] 남정훈 기자 = '디펜딩 챔피언' LG가 경기 후반 집중력을 앞세워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LG는 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 KBO리그 NC와의 주중 시리즈 2차전에서 5-4로 꺾었다. 이로써 LG는 파죽의 4연승과 함께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며 시즌 전적 6승 4패를 기록했다. 반면 NC는 3연패에 빠지며 LG와 같은 6승 4패가 됐다.

[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LG 트윈스 오지환. [사진 = LG 트윈스] 2025.09.10 thswlgh50@newspim.com

경기 초반 흐름은 NC가 가져갔다. 1회말 선두타자 김주원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빠른 발로 2루와 3루를 연달아 훔치며 LG 배터리를 흔들었다. 이어 박민우의 2루수 방면 내야 안타 때 홈을 밟으며 선취점을 올렸다. 이 득점으로 NC는 최근 이어지던 20이닝 연속 무득점의 침묵도 끊어냈다.

NC는 4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으며 리드를 벌렸다. 이우성과 김형준이 각각 안타와 볼넷으로 출루해 만든 2사 1, 2루에서 대타 서호철이 좌전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2-0을 만들었다. 선발 신민혁 역시 5이닝 무실점 호투로 LG 타선을 묶으며 경기 중반까지 NC가 흐름을 쥐었다.

그러나 LG는 6회초 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오스틴이 볼넷으로 출루한 뒤 1사 상황에서 천성호가 우월 투런 홈런을 터뜨리며 단숨에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시즌 첫 홈런을 결정적인 순간에 터뜨리며 분위기를 끌어왔다.

NC도 곧바로 응수했다. 7회말 선두타자 서호철이 김진성을 상대로 좌월 솔로 홈런을 쏘아 올리며 다시 3-2로 앞서 나갔다. 하지만 LG는 물러서지 않았다.

승부를 가른 것은 8회초였다. 1사 후 문보경이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이어 타석에 들어선 오지환이 중견수 키를 넘기는 대형 타구를 날렸다. 타구는 펜스를 맞고 튕겨 나왔고, 수비 과정에서 중계 플레이가 늦어지면서 오지환은 홈까지 파고들었다. 기록은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LG는 단숨에 4-3 역전에 성공했다.

LG 천성호가 8일 한화전에서 연장 10회 끝내기 안타를 때리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LG 트윈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어진 찬스에서 신민재가 적시타를 보태며 점수 차를 5-3으로 벌렸다.

NC는 8회말 박건우의 좌월 솔로 홈런으로 한 점을 만회하며 추격에 나섰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없었다. LG 마무리 유영찬은 9회 등판해 1점 차 리드를 지켜내며 시즌 6번째 세이브를 기록,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마운드에서도 LG의 집중력이 빛났다. 선발 웰스는 4이닝 2실점으로 버텼고, 이어 등판한 배재준이 2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내며 흐름을 끊었다. 이후 김진성, 장현식이 실점을 허용했지만, 마지막을 맡은 유영찬이 흔들림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타선에서는 오지환과 천성호가 나란히 홈런을 터뜨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특히 오지환은 역전 결승타가 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으로 경기의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문성주 역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테이블세터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

반면 NC는 선발 신민혁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불펜이 흔들리며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서호철이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분전했고, 박건우 역시 한 방을 터뜨렸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