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향토장학재단이 8일 321명 장학생을 선발했다.
- 장학금 총 5억 6750만 원을 고등학생 35명 등에 지급한다.
- 5월 8일까지 결과를 통지하고 지급을 마무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재)삼척향토장학재단이 321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재단은 지난 8일 삼척시청 소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장학생 선발'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올해 장학금 지급은 총 5억 6750만 원으로 확정됐다.

선발 인원은 고등학생 35명, 대학생 200명, 저소득층 대학생 41명, 강원대학교(삼척·도계 캠퍼스) 39명, 도 단위 이상 예체능 대회 입상 신입생 4명, 원격대학생 2명이다.
삼척향토장학금은 학비 외에 실제 학생들의 학업활동을 돕는 생활비지원 성격으로, 전형에 따라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재단은 검증 절차가 완료되면 5월 8일까지 선발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장학금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지난 1993년에 설립된 (재)삼척향토장학재단은 지난해까지 총 3187명의 학생에게 50억 83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