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심보균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10일 당내 경선 지지를 호소했다.
- 지역경제 침체와 부채 증가 등 위기를 진단하며 유가보조금 지원을 강조했다.
- 청렴 리더십과 시민 소통으로 익산 메가시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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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리더십으로 이권 구조 단절"
[익산=뉴스핌] 고종승 기자 = 심보균 전북 익산시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을 앞두고 시민과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심 예비후보는 10일 성명을 통해 "이번 경선은 익산의 새로운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택의 시간"이라며 "유능한 리더십으로 지역 도약을 이끌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익산 상황에 대해 "지역경제 침체와 부채 증가, 아파트 과잉 공급 등으로 시민 삶이 위협받고 있다"며 "고유가·고물가까지 겹치며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유가보조금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신속히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존 정치에 대해 "낡은 방식과 인물로는 익산을 바꿀 수 없다"며 "이권 카르텔에 얽매인 정치를 단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심 예비후보는 "실력과 청렴으로 평가받아 온 만큼 어떤 부패 세력과도 결탁하지 않겠다"며 "깨끗한 리더십으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민과의 소통 단절이 가장 큰 문제"라며 "휴대전화 번호 공개 등을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시민 주권 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청와대 행정관과 행정안전부 차관을 역임하며 쌓은 중앙정부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익산 발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골목상권 활성화와 문화예술 진흥,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인구 100만 메가시티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번 경선은 익산의 미래를 결정짓는 분기점"이라며 "시민에게만 빚진 깨끗한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