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김중남 민주당 강릉시장 후보 "무거운 책임감으로 강릉의 새로운 미래 열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가 10일 현충탑 참배로 선거 행보를 시작했다.
  • 충혼탑에서 무거운 책임감으로 강릉 미래를 열겠다고 다짐했다.
  • 오후 주문진 시장 방문해 관광 명소화와 상권 활성화를 논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충탑 참배로 공식 선거 행보 돌입... 주문진 방문해 지역 현안 청취

[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 후보가 10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충혼탑 참배를 통해 "무거운 책임감으로 강릉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다짐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김중남 후보가 충혼탑을 참배하고 있다.[사진=김중남 선거사무소] 2026.04.10 onemoregive@newspim.com

김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강릉 경포대 충혼탑을 찾아 기초·광역의원 예비후보자, 당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참배를 마친 후 그는 "강릉의 정체된 정치를 바로 세우고 시민의 삶을 바꾸라는 시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들겠다"며 "오직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투명하고 정의로운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후 3시에는 주문진 시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주문진 소돌 시민공원 조성, 주문진–연곡–사천을 잇는 약 9km 해안 정원길 조성, 주문진 특화 해안 국가정원 추진 등 관광 명소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요 현안을 주민들과 논의할 계획이다.

김 후보는 지난 2월 20일에도 주문진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화려했던 주문진의 부활이 강릉을 살리는 길"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경선 승리 이후 주문진을 다시 찾아 지역 발전 의지를 다지는 의미를 지닌다.

김중남 후보는 "주문진을 비롯한 강릉 전역을 직접 찾아 시민 목소리를 듣고 민생 현장을 살피겠다"며 "정치가 멈춘 곳에 다시 온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