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자산운용이 11일 발달장애인과 'RISE UP 돌봄 운동회'를 열었다.
- 강서구 교남소망의집에서 임직원과 구청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공굴리기 등을 했다.
- 생활용품 전달과 착한푸드트럭으로 자립 지원과 상생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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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KB자산운용은 지난 11일 발달장애인과의 교류를 통해 돌봄과 상생 기반의 포용적 성장을 실천하는 'RISE UP 돌봄 운동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서울 강서구에 있는 발달장애인 사회복지시설 '교남소망의집'에서 진행됐으며, 발달장애인과 시설 종사자 80명을 비롯해 진교훈 강서구청장,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이사, 회사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큰 공굴리기, 이인삼각 달리기 등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상호 간 이해를 높였다.

KB자산운용은 이날 발달장애인의 자립 생활 지원을 위해 인덕션과 밥솥 등 생활용품도 전달했다. KB금융그룹의 'KB착한푸드트럭'을 통해 식사를 제공하면서 소상공인과의 상생도 실천했다.
김영성 대표는 "RISE UP 돌봄운동회를 통해 발달장애인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상생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면서 포용적 성장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자산운용은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발달장애 아동 재활치료 지원, 한부모 가정 지원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