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4일 청년·중장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했다.
- 청년층은 취업·창업·재테크, 중장년층은 재취업·은퇴 설계 교육을 받는다.
- 5월 9일부터 6월 14일 3기수로 운영하며 15일부터 무료 접수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생애주기별 고민을 해결하고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사업(청년·중장년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아카데미는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으로 취업·창업·재테크·은퇴 설계 등 실생활 적용 가능한 콘텐츠를 제공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중장년층 중심에서 올해는 청년층까지 확대해 세대별 참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5월 9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3기수로 운영되며, 청년층(20~39세)은 취업·창업, 내 집 마련, 결혼, 재테크를, 중장년층(40~65세)은 재테크, 웰빙, 재취업, 은퇴 설계를 주제로 전문가 특강·실습·질의응답·1대1 컨설팅을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각 분야별 3기수 총 90명(선착순)이며, 안성시 주민등록자만 대상이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로, 4월 15일 오전 9시부터 안성배움e에서 접수 가능하다.
전 과정 수료 시 수료증과 하반기 재테크 심화 교육 우선 혜택이 제공되며, 올해 신설된 무단 불참(노쇼) 관리 규정으로 성실 참여와 대기자에 대한 기회가 더욱 보장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중장년층의 삶의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맞춤 프로그램"이라며 "미래 설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배움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햤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