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성문이 15일 트리플A 재활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 1볼넷 기록했다.
- 시즌 타율이 0.280에서 0.264로 내려갔다.
- 복사근 부상 재활 중 빅리그 데뷔 노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메이저리그(MLB) 진입을 노리는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 A 엘패소 치와와스)이 트리플A 재활경기에서 침묵했다.
송성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록의 델 다이아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서 3루수, 3번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틀 전 5타수 2안타 2득점 1타점 1사사구를 기록한 송성문은 이날 침묵하며 시즌 타율도 0.280에서 0.264(53타수 14안타)로 내려갔다
이날 송성문은 1-0으로 앞선 1회초 1사에서 1루 땅볼로 물러났다.
팀이 2-2로 맞선 3회초 1사 2루 상황에서는 스트레이트 볼넷을 골라내며 출루했다.
5회초엔 선두 타자로 나서 2루 땅볼로 잡혔다. 마지막 타석인 7회초 1사 1루에서는 투수 땅볼에 그치며 이날 경기 타석을 마무리했다.
송성문은 지난 겨울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500만달러(약 222억원)에 계약하며 빅리그 도전에 나섰다. 그러나 복사근 부상으로 개막 로스터에서 이탈했고, 재활 배치 형태로 트리플A에서 경기를 치르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전 경기에서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며 빅리그 데뷔 가능성을 키웠으나, 이날 침묵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football122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