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15일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 총 600만 원으로 2대 지원하며 경유차 폐차 후 LPG 신차 구입자를 대상한다.
-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사천시청 환경보호과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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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은 총 사업비 600만 원으로 2대(대당 300만 원)를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2026년까지만 시행될 예정이며 2027년부터는 전기차 등 무공해차로 지원이 전환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사천시에 주소지를 둔 경유차를 폐차(수출 및 차령초과 말소는 불가)하고,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소유자이다.
어린이 통학차량 신청은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접수하며 사천시청 환경보호과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물량이 한정돼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 보호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어린이집, 체육시설 등 대상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