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15일 상위 1% 가구 순자산 기준을 발표했다.
- 기준선은 34억8000만원으로 전년 33억원 대비 5.5% 증가했다.
- 지난해 통계청 데이터를 활용해 가구경제 현황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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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우리나라 상위 1% 가구의 기준선이 순자산 34억8000만원으로 전년(33억원) 대비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1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THE100리포트 121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리포트는 지난해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의 마이크로데이터를 활용해 순자산 기준 상위 1% 이내 가구경제의 현황과 주요 특징을 분석했다.

이재경 NH투자증권 채널솔루션부문 부사장은 "부자의 기준은 상대적이어서 절대적인 금액만으로 정의하기 어렵지만 많은 사람들이 객관적인 기준에 대하여 궁금해한다"며 "우리나라 순자산 상위 1% 가구경제 현황을 참고삼아 부자의 반열에 오르기 위한 자산관리에 도움이 되는 자료로 활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THE100리포트는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발간하는 리서치 자료로, 100세시대를 안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생애자산관리와 고령화 트렌드 등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