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5일 ETF 시장에서 양자컴퓨터·건설 테마가 강세를 보였다.
- 코스피는 173.85포인트(2.91%) 오른 6141.60에 시작했다.
- 지수·채권 ETF에 자금이 유입됐고 레버리지 ETF에서 순유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PLUS 코스닥150선물인버스 -6.30%, 원유 약세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15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는 양자컴퓨터·건설 관련 상품이 강세를 보인 반면 원유·인버스 계열은 약세를 나타냈다.
코스콤 ETF CHECK에 따르면 이날 수익률 상위 ETF는 TIGER 200IT레버리지(11.11%),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8.95%), PLUS 미국양자컴퓨팅TOP10(7.46%), TIGER 코스닥150 레버리지(7.38%), HANARO 코스닥150선물레버리지(7.32%) 순이었다.
테마별로는 양자컴퓨터(6.47%) 관련 ETF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 건설(4.72%), IPO·M&A(3.48%), 코스닥150(3.41%), 바이오테크(3.02%) 테마도 강세를 보였다.

반면 수익률 하위권에는 PLUS 코스닥150선물인버스(-6.30%), TIGER 200선물인버스2X(-5.41%), KODEX 200선물인버스2X(-5.24%), RISE 200선물인버스2X(-5.14%), PLUS 200선물인버스2X(-4.84%) 등이 이름을 올렸다.
테마별 하락에서는 원유(-4.24%)의 낙폭이 가장 컸다. 원유·가스기업(-2.58%), 대만(-1.36%), 멕시코(-1.09%), 롤(-0.94%) 테마도 약세를 나타냈다.
자금 흐름은 지수 추종형·채권형 ETF로 유입되는 모습이다. 전일 기준 자금 순유입 상위 ETF는 KODEX 200으로 2490억원이 들어왔고 RISE 머니마켓액티브(365억원), KODEX 국고채10년액티브(347억원), KODEX 미국AI광통신네트워크(330억원), SOL AI반도체TOP2플러스(268억원) 등에도 자금이 유입됐다.
반면 KODEX 레버리지에서는 3740억원이 순유출되며 가장 큰 자금 이탈이 나타났고 TIGER 반도체TOP10(-1358억원), KODEX MSCI Korea TR(-943억원), KODEX 코스닥150(-779억원),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744억원) 등에서도 자금이 빠져나갔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