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삼척블루파워가 15일 삼척시청에서 중고 신입생 699명에게 1억3980만원 장학금을 전달했다.
- 발전소 주변 육영사업으로 학생 1인당 20만원을 지원하며 관내외 학교 입학생 전원에게 지급했다.
- 지난해 687명에 2억3800만원, 2023년 759명에 2억6500만원을 지원하며 장학사업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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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삼척블루파워㈜는 15일 강원 삼척시청에서 관내 중·고등학교 입학생 699명에게 총 1억3980만원의 입학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삼척블루파워는 발전소 주변지역 육영사업의 일환으로 매년 지역 중·고 신입생 전원에게 입학장학금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학생 1인당 20만원씩을 지원했다.
장학금은 삼척중·청아중·근덕중·미로중·삼척여고·삼척고·삼척마이스터고·삼일고 등 관내 학교 입학생과 삼척시에 주소를 둔 학생·학부모의 자녀로 관외 중·고등학교에 진학한 신입생에게도 지급된다.
삼척블루파워는 지난해에도 중·고 입학생 687명에게 2억3800만 원, 2023년에는 759명에게 2억6500만 원의 입학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발전소 반경 5km 이내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삼척블루파워 관계자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과 꿈을 뒷받침하겠다"며 "새 학기를 시작하는 신입생들의 행복한 출발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