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엠한마음재단은 27일 인천 취약계층 26가구에 방충망 설치 봉사를 했다.
- GM 임직원과 인천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50여명이 3~4인 1조로 나뉘어 각 가정을 방문해 설치와 안전 점검을 했다.
- 이번 맞춤형 지원은 여름철 환기와 해충 유입 방지를 위한 것으로, 재단은 교육·환경·안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지엠한마음재단은 지난 27일 인천 지역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부평구 11가구, 계양구 10가구, 서구 5가구 등을 지원했으며, GM 임직원 자원봉사자와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등 총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3~4인 1조로 나뉘어 각 가정을 방문해 방충망을 설치하고 작동 상태를 확인했다. 봉사에 앞서 현관 방충망 설치 및 안전교육을 이수했다.
이번 활동은 여름철 실내 환기와 해충 유입 방지를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마련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윤명옥 지엠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은 "지역사회의 실제 수요를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지엠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교육, 환경, 건강,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