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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국토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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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가 16일 상주시에서 열린 교통문화지수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인구 30만 이상 시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 100%,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100% 등 교통법규 준수율이 높게 평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시가 16일 경북 상주시 한국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및 개선 지자체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원주시는 인구 30만 이상 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7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2025 교통문화지수 우수 지자체 '국토부장관상' 수상.[사진=원주시] 2026.04.16 onemoregive@newspim.com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매년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항목을 평가해 국민의 교통 안전의식 및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조사이다.

2025년 조사에서 원주시는 총 91.58점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 81.34점을 크게 초과한 결과를 나타냈다. 특히 이륜차 승차자 안전모 착용률 100%,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100%, 횡단보도 횡단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99.73% 등에서 교통법규 준수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주시 김주희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통안전 대책 마련과 교통안전 인식 개선 등을 통해 안전제일 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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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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