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17일 22~23일 전국 3개 휴게소에서 상용차 타이어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매송·익산미륵사지·칠곡휴게소에서 휠밸런스와 마모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 상담을 제공한다.
- 참여 고객에게 물티슈 등 기념품을 증정하고 신제품을 전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22~23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3곳에서 상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무상 타이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전문 기술 엔지니어가 휠 밸런스 점검, 타이어 마모 상태 및 외관 손상 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핸들 떨림이 발생하는 차량을 중심으로 점검하며, 올바른 타이어 장착 및 관리 요령에 대한 상담도 제공한다.

행사 참여 고객에게는 물티슈를 기본으로 증정한다. 안전점검 참여 고객에게는 손톱깎이 세트, 설문 조사 참여 고객에게는 세면도구 세트와 장우산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 멤버십 앱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LED 전자 경광봉을 주고, 추첨을 통해 총 45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행사장에서는 상용차 타이어 신제품도 전시된다. 대형 카고트럭·트랙터 전륜용 '스마트플렉스 AH51+'를 비롯해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투어링 AL31' 등 트럭·버스용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는 5월 15일까지 TBX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타이어 구매 시 상품권, 주유권, 멤버십 포인트 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