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7일 오후 5시 기준 주사기 재고량이 4479만개로 집계돼 전날보다 1.7% 증가했다.
- 생산량은 487만개로 14일 대비 46.5% 늘었으며 제조업체들이 추가 생산을 계획 중이다.
- 정부는 주사기 매점매석 의심 업체에 대해 단속반 35개조를 투입해 전방위 단속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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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주말 동안 272만개 추가 생산"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주사기 재고량이 4479만개로 집계됐다. 하루 전보다 1.7% 증가한 수치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개한 주사기 일일 수급 동향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5시 기준 주사기 재고량은 4479만개로, 전날보다 1.7% 증가했다.
출고량과 생산량은 각각 413만개, 487만개로 집계됐다. 생산량의 경우 지난 16일보다 9.3% 늘었고, 일일 수급 동향 최초 보고일인 지난 14일과 비교하면 46.5% 증가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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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주사기 재고량은 4001만2602개로 확인됐다. 필터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재고량은 각각 122만2800개, 355만8900개였다.
식약처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한국백신·성심메디칼·성심메디케어·정림의료기산업 4개 주사기 제조업체가 272만개를 추가 생산할 계획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부터 주사기 매점매석 의심 업체 대상 전방위 단속도 나선다. 사법경찰권을 가진 중앙조사단 및 의료기기감시원 등 단속반 35개조(총 70명)가 투입된다.
식약처는 "신고된 내용에 대해 법 위반 여부에 대한 점검 및 고발 등의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