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이 3월 말 주민등록 인구 166만566명으로 집계했다.
- 지난달 출생아 2362명으로 전년 대비 305명 증가했고 외국인도 4471명 늘었다.
- 민선8기 정책과 제천·옥천 지원으로 인구 유입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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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의 주민등록 인구가 3월 말 기준으로 166만 명을 넘어섰다.
21일 행정안전부 및 법무부 자료에 따르면 충북 인구는 지난해 4월 165만 명을 돌파한 이후 올해 3월 기준 총 166만 56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기준 누적 출생아 수는 2362명으로 전년 대비 305명 증가했고, 등록외국인 수 역시 6만 2590명으로 4471명 늘었다.
이러한 인구 증가의 배경에는 민선 8기 충북 도정의 출산·육아·주거지원 정책·혁신형 일자리 정책·교통 및 산업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정책과 시군의 자체 정책, 국가 정책이 유기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월 대비 700명의 인구 증가를 기록한 제천시의 경우 관외 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주소 이전 후 일정기간 유지할 경우 장학금을 지원하는 정책 등을 추했고 옥천군은 지난해 12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지속적인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고영대도 도 행정운영과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인구 유입과 정착, 출생아 증가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