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1월 21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완료하고 재정 건전성을 점검했다.
- 시의원과 공인회계사 등으로 구성된 위원회가 39개 회계 세입세출과 재무제표를 검사했다.
- 5월 31일까지 결산서를 시의회에 승인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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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완료하고 재정 건전성과 투명성 점검을 마쳤다.

시는 지난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회를 통해 결산검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결산검사위원은 시의회 의장이 위촉했으며 시의원과 전직 공무원, 공인회계사, 세무사 등으로 구성됐다.
검사 대상은 일반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 기타특별회계, 기금 등 총 39개 회계로 세입·세출 결산을 비롯해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채권·채무, 공유재산, 물품, 금고 운영 등 재정 전반을 포함했다.
이번 검사는 창원시 결산서와 첨부서류가 지방회계법 등 관계 법령과 예산편성·결산지침을 준수했는지 여부와 함께 재정 규모의 적정성, 재정 운영의 효율성 등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검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한 집합 교육을 실시하는 등 결산검사 역량 강화에 주력했다.
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결산검사는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확인하는 핵심 절차"라며 "이번 점검을 통해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결산검사위원의 의견서를 결산서에 첨부해 오는 5월 31일까지 시의회에 승인 신청할 계획이며 시의회는 제1차 정례회에서 이를 심사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