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1일 상하이 차이나플라스 2026에 참가해 지속가능 소재를 제시했다.
- e-Mobility 주제로 차량용 플라스틱 부품과 재생플라스틱 제품을 전시한다.
- ENP 합병으로 고부가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친환경 기술을 확대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오는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차이나플라스 (Chinaplas) 2026'에 참가해 지속가능한 소재 솔루션을 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번 행사에서 'e-Mobility & Sustainability' 라는 주제로 차량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부품과 고강도 폴리옥시메틸렌(POM)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재생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기술 제품도 다수 전시하여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보유한 지속가능한 기술과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부각한다는 구상이다.
차량용 부품 부문에는 중국 자동차 산업 성장의 중심축인 전기차 시장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부품을 다수 선보인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4월 1일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 전문 자회사 코오롱ENP를 흡수합병하며 고부가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한 바 있다. 기존 모빌리티, 스페셜티, 케미칼 사업에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더해 다양한 고기능 소재를 아우르는 글로벌 스페셜티 소재 기업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ENP사업본부 정홍령 본부장은 "친환경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은 지속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현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이라며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기술을 발판으로 친환경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