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용인문화재단이 21일 5일 어린이날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오, 오! 상상이상'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 2022년부터 이어진 행사는 '상상의숲 플레이데이' 테마로 자연 소재 놀잇감과 자유 드로잉 등을 선보인다.
- 급식왕 토크쇼와 거리 공연, 푸드트럭 존을 운영해 가족 소통과 창의성 키우기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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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용인문화재단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2026년 어린이날 특별행사 '오, 오! 상상이상'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 오! 상상이상'은 2022년부터 시작된 용인특례시의 대표 어린이날 행사로, 매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상상의숲 플레이데이'를 테마로 진행되며, 자연 소재 놀잇감을 야외 공간으로 확장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만들고 뛰어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는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실내외 공간과 지하 1층 공생광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나무 놀이터, 목재 오브제를 활용한 자유 드로잉, 아트러너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어린이들이 정해진 결과물을 따라가는 체험에서 벗어나 스스로 생각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들이 중심이 될 예정이다.
특히 인기 키즈 유튜브 '급식왕' 출연진의 토크쇼와 다양한 장르의 거리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되며, 행사장 내에는 푸드트럭 존과 휴게 공간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용인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문화예술 놀이를 통해 창의성과 사회성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serar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