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이 22일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를 선언했다.
- 청년첫경력보장제와 청년AI기본교육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AI 전환기 시대의 미래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 민주당 일당독점으로 정체된 지방정치를 개혁하고 기본소득당을 광주 제1야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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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이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다고 선언했다.
신 최고위원은 22일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AI 전환기라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춘 미래 대안으로 광산 주민의 진보정치에 대한 기대에 응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 최고위원은 "첨단산업을 키우는 동시에 소수만 배불리는 불평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인 고용전환 지원과 이익공유 제도의 도입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청년첫경력보장제▲청년AI기본교육 등 핵심 공약을 다듬고 있다. 그는 "민주당 일당독점으로 정체된 지방정치 30년이 광주를 가난한 도시로 만들었다"며 "기본소득당을 광주 제1야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전남광주특별시의 첫 번째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라며 "진보정당들이 행정통합에 머뭇거릴 때 우리당은 통합특별시의 미래를 설계해 왔다.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성장 비전을 가장 잘 이해하고 개혁적으로 견인할 정당"이라고 강조했다.
신 최고위원은 기본소득당 2기 대표로 창당 시기부터 지금까지 당 지도부로서 차세대 진보정당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또 국무총리 산하 사회대개혁위원회 위원, 기본소득당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민주진보진영의 연대연합을 통한 개혁정치 실현에 앞장섰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