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중앙선관위가 4일 제9회 지방선거 개표율 38%를 집계했다
- 수도권·부산 등 다수 지역에서 민주당 후보가 우세했다
- 경북·경남 등 일부 지역에서는 국민의힘 후보가 앞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전국 개표율이 4일 자정 기준 38.0%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12시 기준 부산시장 선거 개표율은 47.2%까지 진행된 가운데,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53.0%,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45.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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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개표율은 25.7% 진행된 가운데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61.5%,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는 36.0%로 나타났다.
경기 개표율은 35.5% 진행된 가운데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4.8%,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가 39.7%로 나타났다. 인천 개표율은 29.1% 진행된 가운데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1.6%,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가 37.3%로 나타났다.
대전 개표율은 41.2% 진행된 가운데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1.2%, 이장우 국민의힘 후보가 36.5%로 나타났다. 울산 개표율은 41.5% 진행된 가운데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5.2%, 김두겸 국민의힘 후보가 39.7%로 나타났다.
세종 개표율은 36.2% 진행된 가운데 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7.0%, 최민호 국민의힘 후보가 39.8%로 나타났다.
강원 개표율은 49.9% 진행된 가운데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8%,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가 48.2%로 나타났다.
충북 개표율은 58.0% 진행된 가운데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4.9%,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45.1%로 나타났다. 충남 개표율은 36.0% 진행된 가운데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6.8%,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가 43.2%로 나타났다.
전북 개표율은 45.8% 진행된 가운데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2.1%,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41.4%로 나타났다. 전남광주 개표율은 51.0% 진행된 가운데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80.5%, 이정현 국민의힘 후보가 10.2%로 나타났다.
대구 대표율은 34.4% 진행된 가운데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1.5%,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47.5%로 나타났다.
경북 개표율은 46.6% 진행된 가운데 이철우 국민의힘 후보가 65.4%,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34.6%로 나타났다. 경남 개표율은 41.1% 진행된 가운데 박완수 국민의힘 후보가 52.6%,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7.4%로 나타났다.
제주 개표율은 66.2% 진행된 가운데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3.1%, 문성유 국민의힘 후보가 33.6%로 나타났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