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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기 신제품] 코웨이·신일전자·청호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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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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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웨이가 23일 식약처 인증 테라솔 P를 출시했다.
  • 미세전류·온열 자극으로 통증·근육통 완화한다.
  • 폴딩 디자인에 iF·레드닷 디자인상 수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코웨이,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 출시
신일전자, 서머픽 가전 3종 출시...여름 수요 겨냥
청호나이스, 실속형 쾌변 비데 'B360' 선보여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코웨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인증을 받은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를 공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정에서 손쉽게 통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가정용 의료기기로, 미세 전류와 온열 복합 자극 방식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테라솔 P는 무통증신경정보전달, TENS(경피적 전기신경자극), 온열 등 세 가지 자극 방식을 결합해 신경과 근육을 자극하고 통증 신호 전달을 조절한다. 뭉친 근육을 이완해 만성 통증, 근육통, 난치성 통증, 생리통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코웨이 측 설명이다.

코웨이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테라솔 P' [사진=코웨이]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원하는 코스를 선택한 뒤 통증 부위 주변에 전극 또는 온열전극 패드를 부착하고 자극 강도를 조절하면 된다. 본체 디스플레이를 통해 이미지와 음성 안내가 제공돼 누구나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테라솔 P는 만성통증 코스, 근육통증 코스를 기본 탑재하고 있으며, 마사지 코스와 생리통·에너지·릴렉스·간섭파 등 추천 코스도 제공한다. 전용 패드는 목·어깨·팔·다리 등 부위에 부착하는 일반 저주파 패드, 저주파와 온열을 동시에 적용하는 온열 저주파 전극, 생리통 완화용 복부 전용 패드 등으로 세분화됐다. 사용 후 패드는 전용 홀더에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제품 외형은 폴딩형 일체형 디자인을 채택해 미사용 시 구성품을 본체 내부에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우수한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적 권위의 '2026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최대 4명의 개인 프로필을 등록해 성별·신장·체중에 따라 출력 강도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기능도 갖췄다. 시작 1분 후 화면을 자동으로 어둡게 전환해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도 추가했다.

테라솔 P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코웨이 공식 홈페이지 및 앱, 전국 코웨이갤러리, 실시간 코디매칭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신일전자, 냉방 가전 3종 공개...초여름 수요 공략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가 이른 더위에 대비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서머픽 가전' 3종을 선보였다. 낮 기온이 빠르게 오르며 예년보다 이른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전력 효율이 높은 냉방 가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춘 제품 라인업이다.

'신일 에어 서큘레이터 S11'은 직진성이 강한 바람과 3D 입체 회전 기능으로 실내 공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에어컨과 함께 사용할 경우 냉방 효과를 높이는 제품이다. 브랜드 최초로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전용 앱을 통한 원격 제어가 가능하며, 1단부터 16단까지 세밀한 풍속 조절을 지원한다.

신일전자 '에어 서큘레이터 S11' [사진=신일전자]

고효율 BLDC 모터를 적용해 소음을 약 21.5dB(데시벨) 수준으로 낮췄으며, 유아풍 기준 소비 전력은 약 1.24W(와트)에 불과해 전기료 부담을 최소화했다. 2026년형 신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퓨어 화이트·미드나잇 블랙·더스티 블루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신일 무선 BLDC 폴딩팬'은 무선 설계로 이동성을 높인 접이식 선풍기다. 스탠드형으로 일반 사용이 가능하며, 보관 시에는 접이식 구조로 부피를 최소화할 수 있다. 1단 기준 최대 34시간 사용이 가능하고, 최대 12단 풍속과 일반풍·자연풍·수면풍·에코풍 등 4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캠핑, 야외 활동은 물론 원룸과 사무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

'신일 이동식 에어컨'은 9,000BTU급 냉방 성능을 갖춘 이동형 제품으로, 원룸·소형 거실·침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하다. 복잡한 설치 공사 없이 이동용 바퀴와 배기관, 설치 키트만으로 사용할 수 있어 1인 가구 및 임대 가구에 특히 적합하다.

냉방 외에도 송풍·제습·자동 모드 등 4가지 기능을 지원하며, 하루 최대 22L(리터)의 제습 성능으로 장마철에도 별도 제습기 없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항균 재질 수조를 적용해 위생 관리도 강화했다.

에어 서큘레이터 S11과 무선 BLDC 폴딩팬은 5월 중순부터 홈쇼핑을 통해, 이동식 에어컨은 6월 초 이마트·롯데하이마트 등 주요 유통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신일전자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5월 8일까지 여름 가전 얼리버드 세일로 최대 47%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청호나이스, 실속형 비데 'B360' 출시…IPX7 방수·에너지 1등급 앞세워

청호나이스가 세정력과 위생성, 사용 편의성을 고루 갖춘 실속형 비데 신제품 'B360'을 출시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비데 핵심 기능을 충실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청호나이스 'B360' [사진=청호나이스]

B360은 본체에 IPX5, 측면 조작부에 IPX7 방수 등급을 적용해 욕실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사용을 보장한다. 노즐은 풀 스테인리스 소재를 채용해 부식과 오염에 강하며, 사용 전후 자동 노즐 세척 기능을 탑재해 위생 관리를 편리하게 했다.

세정 기능 면에서는 기본 세정, 여성 세정, 쾌변, 어린이 기능에 '부드러운 세정'을 추가해 총 5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공기 방울 혼입 세정과 수압·물살 맞춤 조절 기능도 갖췄다. 온수·난방 변좌·온풍 건조를 포함한 '3온 기능'과 하이브리드 히터 방식을 적용해 온도 유지력을 높였으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인증을 획득해 전기료 부담을 낮췄다.

외형은 높이 120mm(밀리미터)의 슬림 디자인으로 욕실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이음새를 없앤 구조로 물때 없는 깔끔한 관리가 가능하다. 직관적인 측면 조작부를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stpoemseo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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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석유 최고가격 4차고시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23일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24일 시행)를 발표한다. 최근 2주간 국제유가가 하락해 인하요인이 발생했지만, 기존에 누적된 인상요인이 있어 큰 폭의 조정은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22일(현지시간) 파키스탄에서 추진됐던 미국-이란의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23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저녁 석유 최고가격 4차 고시를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3차 고시는 리터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인상요인이 있었지만 정부는 민생 안정을 감안해 고심 끝에 동결했다(그래프 참고). 지난 2주간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원가 부담이 줄어든 상황이다. 하지만 3차 고시 때 인상요인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큰 폭의 인하는 어려운 상황이다. 하지만 당정 간에도 현재 석유시장에 대한 시각차가 있어 최종 결정까지 진통이 예상된다. 실제로 당정은 지난 22일 저녁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제4차 석유 최고가격을 논의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에서 "4차 석유 최고가격은 시장 영향, 국제유가,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며 "동결이냐 추가냐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석유업계에서는 소폭의 조정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경유는 최고가격 인하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화물차 운전기사나 택배기사, 자영업자, 농어민 등 생계형 수요자들이 주로 경유를 이용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2주간 인하요인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기존(3차 고시)에 반영하지 못한 인상요인도 있다"면서 "국민 부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2026-04-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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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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