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찰청이 23일 총경 승진자 102명을 발표했다.
- 대전경찰청에서 김재춘·김항수·신승주 등 3명이 내정됐다.
- 세종경찰청 이강범 1명, 충남경찰청 4명 총 8명이 선발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 승진 임용자가 발표된 가운데 대전·세종·충남경찰청에서 총 8명이 내정됐다.
경찰청은 23일 오후 총경 승진임용 예정자 102명을 발표했다. 총경은 경찰서장 급으로 경찰 내 핵심인사로 불린다.
먼저 대전경찰청에서는 김재춘 강력계장과 김항수 광역범죄수사1계장, 신승주 반부패수사대장으로 총 3명이 내정됐다.

김재춘·신승주 내정자는 각각 경찰대 11·16기 출신으로 경찰에 입직했다. 또 김항수 내정자는 순경 공채 출신으로 지난 2016년 경정으로 승진했다.
세종경찰청에서는 이강범 내정자가 유일하게 총경 승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 내정자는 경찰대 15기 출신으로 지난 1999년 입직해 수사계장과 경비경호계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충남경찰청에서는 류근실 강력계장, 서창선 홍보계장, 이권수 예산경찰서 수사과장, 조상규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장으로 총 4명이 내정됐다.
서창선 내정자는 경대 15기로 1999년 입직했으며 류근실·조상규 내정자는 순경으로, 이권수 내정자는 경장으로 각각 임용된 바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