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26일 중등교사 대상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 2022 개정 교육과정 안착과 미래형 예술교육 수업·평가 역량을 강화했다.
- 참여형 수업 사례와 디지털 기술 활용으로 교사 전문성을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이 미래형 예술교육의 질적 향상과 교원의 수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남부연수원은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도내 중등 음악·미술 교사를 대상으로 '2026 중등교사 성장기 수업·평가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미래형 예술교육을 선도할 교원의 수업 및 평가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이론에 그치지 않고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꾸며졌다. 특히 학생이 수업의 주체가 되는 참여 중심 수업과 학습 과정을 세밀하게 살피는 과정중심 평가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은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예술 교과 수업 설계▲학생 참여형 수업 및 과정중심 평가 방안▲미래형 예술교육과 창의·융합 수업 사례▲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예술교육의 실제 등으로 구성되어 참석 교사들의 실질적인 수업 설계 능력을 배양했다.
남부연수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예술 교사들이 수업 혁신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디지털 기술 등 미래형 도구를 활용한 다채로운 예술 교육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한수 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장은 "이번 연수는 예술 교사의 수업 혁신과 평가 역량 강화를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교원의 성장 단계에 맞춘 현장 중심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경기 미래교육의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