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5월 2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 'LOG-IN'이라는 이름의 개소식에서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동료들을 소개할 계획이다.
- 이 후보는 4호선 지하화 유지,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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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 시민과 후보가 하나로 뭉치는 '원팀'의 힘 절실"
[안산=뉴스핌] 박승봉 기자 = 재선 도전에 나선 국민의힘 이민근 안산시장 예비후보가 오는 5월 2일 선거사무소의 문을 전격 개방하고 시민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3시 30분, 안산시 단원구 중앙대로에 위치한 '이민근 원팀캠프'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인 'LOG-IN'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개소식을 넘어 시민들이 이 후보의 비전과 정책에 언제든 접속(LOG-IN)하여 함께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행사는 내빈 소개와 영상 축사에 이어, 이민근 후보가 직접 나서 민선 9기 안산을 향한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이 후보와 함께 선거를 이끌어갈 '이민근의 동료'들을 소개하는 동료 선포식(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 후보는 "민선 8기 동안 시민과 함께 이룬 4호선 지하화 유지,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안산 재도약의 기반 위에 안산의 미래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시민과 후보가 하나로 뭉치는 '원팀'의 힘이 절실하다"며 "사무소 오픈 행사 'LOG-IN'을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목소리를 듣고, 중단 없는 안산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에서 태어나 3선 안산시의회 의원(제5,6,7대), 제7대 안산시의회 의장을 거쳐 민선 8기 안산시장을 역임한 이 후보는 풍부한 실무 경험과 현장 행정력을 겸비하여 K-브랜드지수 경기도 중소도시 지자체장 부문 1위, 미국 블룸버그 재단 주관 '2025 글로벌 Mayors(시장) 챌린지' 최종후보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행정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