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28일 유기동물 입양의 날 행사 개최를 밝혔다.
- 동물보호사업소가 다음달 16일 오후 2시부터 시민 20명 대상으로 운영한다.
- 보호동물 교감과 양육 교육을 통해 책임 입양 문화를 확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대전동물보호사업소가 다음달 16일 시민과 보호동물이 함께하는 '유기동물 입양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사랑을 이어주개'를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16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동물보호사업소 동물보호센터에서 진행된다. 반려동물 입양에 관심 있는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보호동물 성향 소개를 비롯해 반려견 기본 행동 및 사회화 시연, 입양 전 준비 사항과 입양 이후 관리 방법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보호동물과의 직접적인 교감을 통해 동물의 행동을 이해하고 올바른 양육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또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훈련 전문기관과 협력해 보다 체계적인 교육과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혜정 대전동물보호사업소 소장은 "보호동물과 시민이 직접 만나 교감하는 경험은 입양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라며 "입양 전 충분한 이해와 준비를 돕는 이번 행사를 통해 책임 있는 반려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동물보호사업소로 문의하면 된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