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민석 국무총리는 29일 6·3 지방선거 공정 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 국회는 7월 1일 신설되는 인천 영종구 기초의원 정수 보장을 위해 공직선거법을 개정했다.
- 인천시 기초의원 수는 125명에서 128명으로 3명 증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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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는 29일 6·3 지방선거를 약 한 달 앞두고 공정 선거 관리에 총력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시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열고 "오늘 임시 국무회의를 하게 된 것은 공직선거법 개정 공포안 심의 때문"이라며 "올해 7월 1일자로 인천광역시 행정체제가 개편돼서 새로운 자치구가 출범하고 관련한 개정이 있게 된다"고 밝혔다.

국회는 전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행정 개편에 따라 7월 1일 신설되는 인천 영종구에 기초의원 최소 정수를 보장하기 위한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인천시 기초의원 수는 현재 125명에서 128명으로 3명 늘었다.
김 총리는 "6·3 지방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선거구 획정이 마무리된 만큼 해당 관계 부처가 가짜뉴스 대응과 법정 선거사무 지원 등 공정 선거 관리에 총력을 다해야 하겠다"고 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