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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정비예정구역별 건축물 노후도 재분석 결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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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 과천시가 29일 주민 의견을 반영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의 건축물 노후도 재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 신규 정비예정구역 5곳이 모두 경기도 조례 기준인 노후 건축물 비율 50% 이상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시는 5월 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말 기본계획을 최종 고시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수립 마무리 단계
기존 5개 구역과 신규 5개 구역 등 총 10개 구역...단계적 정비 추진

[과천=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과천시는 '2035 과천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안)' 수립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주민 의견을 반영한 정비예정구역별 건축물 노후도 재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재분석은 작년 9월 진행된 주민 의견 청취 기간 중 접수된 의견을 반영해 실시됐다.

과천시청 전경. [사진=과천시]

당시 2178건의 의견 중 74.6%가 기본계획(안)에 찬성했으나, 일부 구역의 경우 노후도 산정 결과에 대한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보다 정확한 검증과 투명한 정보 제공을 위해 구역별 세부 분석을 다시 진행했다.

재검토 결과, 신규 정비예정구역은 기본계획 목표연도인 2035년 이전까지 정비예정구역 지정을 위한 필수 요건인 노후 건축물 비율(경기도 조례 기준 50% 이상)을 모두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역별 노후 건축물 비율은 ▲문원공원마을(53.8%) ▲문원청계마을(71.1%) ▲중앙단독주택(85.5%) ▲부림단독주택(68.8%) ▲별양단독주택(68.9%) 등으로 조사됐다. 세부 내용은 4월 29일부터 과천시청 누리집 '과천소식>알림마당>보도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기본계획(안)은 2035년을 목표로 기존 5개 구역과 신규 5개 구역 등 총 10개 구역(90만1404㎡)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해 단계적 정비를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시는 5월 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말 기본계획을 최종 고시할 계획이다. 이후 정비예정구역에서는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등 정비사업 준비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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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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