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고흥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이 봄철을 맞아 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 계절 꽃 식재와 포토존 설치, 분수 조성 등으로 경관을 정비하고 방문객 편의를 강화했다.
- 산림치유와 수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스트레스 완화와 면역력 증진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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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뉴스핌] 권차열 기자 = 전남 고흥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이 봄철을 맞아 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확충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고흥군은 팔영산 편백 치유의 숲은 계절 꽃 식재와 감성 포토존 설치, 분수 조성 등으로 경관을 정비하고 방문객 편의와 체험 요소를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연과 어우러진 포토존은 가족·연인 단위 방문객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기온 상승과 함께 단체 방문객이 늘면서 숲 이용도 증가하는 추세다. 숲길은 총 8.4km 규모로 조성돼 다양한 코스를 통해 누구나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다.
산림치유와 수(水)치유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전문 지도사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완화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고흥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봄을 맞아 다양한 휴식·체험 공간을 마련했다"며 "자연 속 힐링과 추억을 동시에 제공하는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시설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