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고척] 키움 마무리 정착 유토, 피자 40판 쐈다...KBO리그 첫 세이브 기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키움 가나쿠보 유토가 1일 고척 두산전 앞두고 피자 40판을 선수단에 돌렸다.
  • KBO 첫 세이브를 기념해 통역과 비용 절반씩 부담하며 마무리 보직 안착을 자축했다.
  • 동료와 직원에 감사 표현하며 앞으로도 좋은 기록 시 피자 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척=뉴스핌] 이웅희 기자=키움 마무리 투수로 안착한 아시아쿼터 일본인 투수 가나쿠보 유토가 KBO리그 첫 세이브를 기념해 선수단에 피자를 돌렸다.

[고척=뉴스핌] 이웅희 기자=유토와 통역이 1일 고척 두산전을 앞두고 키움 선수단에 피자 40판을 쐈다. [사진=키움히어로즈] 2026.05.01 iaspire@newspim.com

키움 관계자는 1일 고척 두산전을 앞두고 "유토가 선수 통역인 노지마 나오토와 함께 한국 첫 세이브를 기념해 피자를 돌렸다. 선수단과 프런트에 비용을 절반씩 부담하며 피자 40판을 샀다"고 밝혔다.

유토는 지난달 21일 고척 NC전에서 9회초 2-1로 앞선 상황에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KBO리그 아시아쿼터 선수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마무리 보직을 맡게 된 유토는 21일 첫 세이브 이후 5경기 연속 세이브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29일 부산 롯데전에서도 1이닝을 잘 막고 세이브를 추가했다. 아시아쿼터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유토는 이날 경기 전까지 15경기 등판, 1패, 4홀드, 5세이브,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 중이다.

[고척=뉴스핌] 이웅희 기자=키움 마무리 유토(왼쪽)와 통역 노지마. [사진=키움히어로즈] 2026.05.01 iaspire@newspim.com

유토는 "세이브는 나 혼자 잘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이 함께 만들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었다. 앞으로도 좋은 기록, 멋진 기록을 동료들과 함께 만든다면 얼마든지 피자를 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지마 통역도 "구단 직원들도 모두 원팀이라고 생각한다. 다같이 하나돼서 긴 시즌을 잘 헤쳐나갔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서 피자를 사게 됐다. 항상 고생하는 직원과 선수들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현할 기회가 없었는데 유토가 이번에 피자를 산다고 해서 같이 사게 됐다"고 밝혔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