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한금융그룹이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5일부터 6월까지 전국 프로스포츠 경기장에 초청했다.
- 행사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 K리그 경기 관람으로 시작해 5개 야구장 등에서 진행된다.
- 참여 어린이에게는 소방관 복장의 신한금융 캐릭터 인형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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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금융그룹이 소방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전국 프로스포츠 경기장에 초청하는 '2026 신한 소방 가족의 날' 행사를 5일부터 6월까지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행사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으 K리그1 FC서울과 FC안양 경기 관람을 시작으로,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LG와 삼성 경기를 포함해 전국 5개 야구장에서 이어진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는 소방관 복장의 신한금융 캐릭터 '쏠'과 '몰리' 인형을 증정한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은 "우리는 크고 작은 재난 현장에서 밤낮없이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그 가족들에게 늘 마음의 빚을 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가족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소방공무원 가족과 순직 유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