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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코리아 2026 성료…59개국 775개 기업 참여 '역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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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 코리아 2026이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돼 59개국 775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급 성과를 거뒀다.
  • 비즈니스 파트너링에 669개 기업 858명이 참가해 전년 대비 기업 수 27%, 인원 45% 증가했으며 총 1886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 전시에는 20개국 299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고 글로벌 시장 진출 사례와 사업화 전략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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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파트러닝 기업 전년비 27%↑
비즈니스 미팅 1800건…기술이전 협력
차순도 원장 "교류의 장으로 지속 성장"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바이오 코리아 2026(BIO KOREA 2026)'이 전 세계 59개국 775개 기업이 참여하는 역대급 성과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진흥원)과 충청북도(충북)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공동으로 개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는 '바이오 코리아 2026'이 열렸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바이오코리아 2026은 글로벌 제약사, 국내외 유망 중소벤처기업, 투자기관, 연구자 등 전 세계 59개국에서 775개 기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참여 기업들은 비즈니스 파트너링,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오헬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참가자 간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제공했다.

바이오 코리아 2026 전시회 [사진=한국보건산업진흥원]

메인 프로그램인 비즈니스 파트너링의 경우 매년 참가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총 34개국 669개 기업(해외 284개)에서 858명(해외 354명)이 참가했다. 전년 대비 기업 수 약 27%, 참가 인원 약 45% 증가한 수치다.

종근당, SK바이오사이언스, SK바이오팜, 일동제약, 대웅제약 등 국내기업은 기술협력, 공동연구, 기술이전 등 다양한 협력 논의를 구체화해 총1886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일본바이오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일본 주요 기업의 참여가 확대됐고 아시아 협력 네트워크도 강화됐다.

전시에서는 20개국 299개 기업이 참여해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에스티팜, 유한양행, SK팜테코, 지씨셀, 존슨앤드존슨, 암젠, 론자, 아크로바이오, 우시앱텍 등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참관객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한국형 블록버스터 창출 전략 세션에서는 SK바이오팜, GC녹십자, 알테오젠, 대웅제약 등 국내 주요 기업이 참여해 글로벌 시장 진출 사례와 사업화 전략을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차순도 진흥원장은 "국내·외 기업, 기관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에 힘입어 바이오코리아 2026를 순조롭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바이오 코리아가 기술과 산업, 글로벌 네트워크 간 연결과 협력의 장이자 바이오헬스 산업의 미래를 여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지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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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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