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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단일화, 장관호 후보로…"낡은 교육 청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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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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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관호 예비후보가 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단일화 경선에서 정성홍 예비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 민주진보교육감 공천위는 52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돼 일반시민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경선을 진행했다.
  • 장 예비후보는 교육 복지 시대 개막과 교육 공동체 정부 구현을 다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일빌딩245 시민마루서 단일후보 발표 기자회견
정성홍 "행복한 학교 만들기 위해 교육 개혁 돕겠다"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단일화 경선에서 장관호 예비후보가 정성홍 예비후보를 제치고 승리했다.

민주진보교육감 전남광주통합공천위원회는 4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시민마루에서 단일후보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광주·무안=뉴스핌] 박진형 기자 = 장관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왼쪽)가 4일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 시민마루에서 열린 단일화 후보 발표 기자회견에서 정성홍 예비후보와 손을 잡고 만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2026.05.04 bless4ya@newspim.com 2026.05.04 bless4ya@newspim.com

이번 경선은 총 52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공천위 조관으로 지난 1~2일 양일간 일반시민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치러졌다.

여론조사는 공천위가 2개 기관에 의뢰해 평균값을 기준으로 삼았다.

장 예비후보는 수락 연설을 통해 "낡은 교육 체제와 기존의 세력으로는 시대를 이끄는 특별시 교육을 감당할 수 없다"며 "자신의 삶을 가꾸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전면적인 교육 복지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독점화된 교육 권력을 내려놓고 교육 주체와 시민이 함께하는 국민주권, 교육 공동체 정부, 교육 자치 정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아이도 선생도 학부모도 모두 행복하지 않은 학교를 정말 바꿔야 한다"며 "장관호 동지와 함게 교육 개혁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남·광주 교육 권리장전' 협약도 함께 체결됐다.

권리장전에는 ▲풀뿌리 교육자치 실현 ▲지역과 학교가 연결된 교육 생태계 구축 ▲공정한 인사·예산 시스템 확립 ▲모든 아동·청소년의 학습권 보장 등 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원칙과 실천 과제가 담겼다.

특히 단일 후보가 당선될 경우 전담 기구를 설치해 권리장전 이행 상황을 매년 공개하는 등 교육 거버넌스를 구축하겠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한편 교육감 선거는 장 예비후보를 포함해 강숙영 전 전남교육청 장학관, 김대중 현 전남교육감, 이정선 현 광주교육감, 최대욱 전 한국교총 부회장 등 5인 경쟁 체제로 재편됐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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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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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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