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대표팀 사령탑 부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대한축구협회가 6일 2028년 LA 올림픽 남자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을 낙점했다.
  • 김은중 감독과 김태민 코치가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공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 심사에서 최고 평가를 받았다.
  • 두 지도자는 국제대회 경험이 풍부하고 올림픽 연령대 선수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향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이 낙점됐다.

대한축구협회는 6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열린 2026년도 제4차 이사회를 통해 올림픽 대표팀 감독과 코치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기존과 달리 감독과 코치가 한 팀을 이뤄 지원하는 공개 채용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뉴스핌] U-20 월드컵 대표팀 사령탑이었던 김은중 감독. [사진 = 대한축구협회] 2023.05.28 psoq1337@newspim.com

국가대표 전력강화위원회와 외부 평가위원들이 참여한 심사 결과, 김은중 전 감독과 김태민 전 수원FC 코치가 함께 구성한 지도자 조합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종 1순위 후보로 추천됐다. 이후 이사회 승인을 거쳐 선임이 확정됐고, 계약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두 지도자는 오는 6월부터 정식으로 대표팀을 지휘할 예정이다.

김은중 감독은 선수 시절뿐 아니라 지도자로서도 다양한 국제무대를 경험한 인물이다. 코치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고,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우승과 2020 도쿄 올림픽 8강 진출 과정에도 함께했다.

이후 감독으로 승격된 뒤에는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대표팀을 4강에 올려놓으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최근까지는 K리그 수원FC의 지휘봉을 잡고 팀을 이끌었다.

함께 대표팀에 합류하는 김태민 코치 역시 국제 경험이 풍부하다. 그는 과거 베트남 국가대표팀에서 박항서 전 감독을 보좌하며 동남아시아 무대에서 성과를 함께 만들어냈고, 2022년 U-20 대표팀에 합류해 김은중 감독과 함께 월드컵 4강 신화를 일군 바 있다. 이후 수원FC에서도 다시 한 번 김 감독과 호흡을 맞추며 지도자 파트너십을 이어왔다.

대한축구협회는 이번 인선 배경에 대해 "전력강화위원회는 두 지도자가 국제대회 경험이 풍부하고, 올림픽 대표팀 연령대 선수들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라며 "다가올 2028년 LA 올림픽 체제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운영할 수 있는 최적의 조합으로 판단했다"라고 설명했다.

wcn0500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