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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원 후보] 민주 마포구 1~4선거구, 고병준·한기영·채우진·김기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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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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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마포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1선거구 고병준 현직 구의원과 2선거구 한기영 전 시의원을 배치했다.
  • 3선거구 채우진 재선 구의원과 4선거구 김기덕 4선 시의원을 공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서울 마포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마포구는 재개발·교통 개선과 함께 청년·문화·생활 인프라 확충이 주요 현안으로 꼽히는 지역이다. 민주당은 지방의회 경험과 정책 역량을 갖춘 후보들을 전면 배치하며 지역 표심 공략에 나섰다.

고병준 더불어민주당 마포구 1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마포구 1선거구 고병준 후보

1986년생 고병준 후보는 제9대 마포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복지도시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마포구의회 전반기에는 의회운영위원회와 행정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마포구 신규 쓰레기소각장 건립 반대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부위원장을 맡는 등 당내 활동을 이어왔다.

한기영 더불어민주당 마포구 2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마포구 2선거구 한기영 후보

1979년생 한기영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울시의원 출신으로,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과 대변인 등을 지냈다.

동국대학교 정치학 박사로, 동국대학교 정치학과 겸임교수를 맡아 활동했으며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정책자문위원으로도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을 지내는 등 청년 정치와 자치분권 분야 활동을 이어왔으며, 교육·청년 정책을 중심으로 지역 활동을 해왔다. 현재 서경대학교 공공인재학부 부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채우진 더불어민주당 마포구 3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마포구 3선거구 채우진 후보

1987년생 채우진 후보는 제8·9대 마포구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인 재선 구의원으로, 제9대 전반기 복지도시위원장을 지냈다.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을 졸업해 행정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제9대 마포구의회 후반기 행정건설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마포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제8대 마포구의회 후반기 행정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서울화력발전소 주민편익시설건립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는 등 지역 현안 해결에 참여해왔다.

채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정보통신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맡아 당내 활동을 이어왔다. 과거 정청래 국회의원 비서관과 마포구청 주요업무추진실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정책·행정 경험을 쌓았다.

또 국민건강보험공단 마포지사 자문위원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마포구협의회 청년분과위원장 등을 지냈다.

채 후보는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과 대한민국 친환경 우수의원대상, 지방의정대상을 비롯한 다수의 의정활동 관련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기덕 더불어민주당 마포구 4선거구 후보.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 마포구 4선거구 김기덕 후보

1954년생인 김기덕 후보는 제5·8·10·11대 서울시의회 의원을 지낸 4선 시의원으로, 제10대 서울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서울시의회에서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와 환경수자원위원회, 건설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했다.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2002년 월드컵축구대회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서부지역 광역철도 건설 특별위원회와 관광산업발전 특별위원회, 2036년 서울올림픽 유치 지원 특별위원회, 마약 퇴치를 위한 예방 교육 특별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특별위원회 활동에도 참여했다.

chogiz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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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장중 급등 뒤 하락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은 18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인 뒤 하락 전환했고 미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지만 최근 미국의 고용과 물가 지표가 예상보다 약하게 나오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진 영향이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6bp(1bp=0.01%포인트) 하락한 4.708%를 기록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가 상승분을 반납해 2.6bp 내린 5.284%를 나타냈다.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국채 수익률은 0.5bp 하락한 4.177%를 기록했다. 국채 가격과 수익률은 반대로 움직인다. 미 국채 시장은 앞서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다. 미국뿐 아니라 주요국의 장기 국채 수익률이 수십 년 만의 최고 수준에 근접하는 등 글로벌 채권시장에서 매도세가 이어졌지만 이날 미 국채 수익률은 장중 방향을 틀었다. 미 국채 10년물 차트, 자료=야후 파이낸스, 2026.08.19 koinwon@newspim.com ◆고용·물가 이어 산업생산도 둔화…9월 금리 동결 기대↑ 여름철 거래가 한산한 데다 이번 주 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만한 주요 경제지표가 많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향후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에 주목했다. 재니의 가이 르바스 수석 채권 전략가는 "경제지표는 많지 않고 시장의 무기력감은 큰 상황이어서 이 두 가지가 겹치면 가벼운 바람에도 시장이 움직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도 금리 상승세를 제한했다. 연준에 따르면 7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2% 증가해 증가율이 전월보다 0.1%포인트 둔화했다. 소비재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시장 예상에도 미치지 못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전반적으로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 7월 예상 밖의 고용 감소에 이어 소비자물가지수(CPI) 등 물가 지표도 비교적 온건하게 나오면서 시장에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낮아졌다. 시장에서는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기보다 동결할 가능성을 약 70%로 보고 있다. ◆ 달러인덱스 99.63…연준 비둘기파 기대에 상승폭 제한 미 국채 수익률 하락에도 달러화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9% 상승한 99.63을 기록했다. 유로화는 전날 기록한 2개월 만의 최고치인 1.161달러에서 소폭 내려와 0.03% 상승한 1.15760달러에 거래됐다. 영국 파운드화는 0.04% 하락한 1.35356달러를 기록했고 달러화는 스위스프랑 대비 0.17% 상승한 0.81230프랑을 나타냈다. 머니코프 북미의 유진 엡스타인 구조화상품 책임자는 최근 달러화 움직임이 연준의 예상보다 비둘기파적인 태도와 이에 대한 시장의 해석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최근 CPI가 인플레이션 압력을 시사하지 않았고 고용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며 "갑자기 달러가 약해졌고 이러한 흐름이 대부분의 통화쌍에 반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코샤뱅크도 온건한 인플레이션과 미국 노동시장의 약화 조짐을 고려하면 현시점에서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매우 낮다고 평가했다. 이어 단기적인 달러화 상승은 여전히 매도 기회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다만 미국과 이란의 갈등과 국제유가 상승은 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을 복잡하게 만드는 변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이란과 현재 진행 중인 협상이 없으며 예정된 협상도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이 열려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란은 해당 해협이 여전히 선박 운항에 폐쇄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전쟁을 영구적으로 끝내기 위한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지면서 군사 태세를 '전면적인 공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역시 지난 6월 체결한 휴전 합의를 연장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장기 폐쇄가 에너지 공급에 미칠 우려가 이어지면서 브렌트유 선물은 이날 0.17% 오른 배럴당 91.0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월 24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19일 FOMC 의사록·20년물 입찰 주목…금리 향방 가른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재확산 우려는 미국뿐 아니라 세계 채권시장에도 부담을 주고 있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이날 장중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주요국 장기 국채 수익률도 동반 상승했다. 시타델증권의 노샤드 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채권 영업 책임자는 "인플레이션은 지난 5년 대부분의 기간 동안 목표치를 웃돌았다"며 공급 충격이 계속되는 상황에서는 물가가 다시 상승할 위험에 대응할 여유가 크지 않다고 지적했다. 외환시장에서는 엔화의 움직임도 주목받았다. 엔화는 달러 대비 0.08% 하락한 달러당 159.605엔을 기록했다. 7월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 강세를 유도하기 위해 공동으로 시장에 개입한 이후 나타났던 상승폭의 거의 절반을 반납했다. 당시 엔화는 40년 만의 최저 수준인 달러당 163.99엔까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추가 외환시장 개입 가능성과 다음 달 일본은행(BOJ)의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시장은 일본은행이 다음 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19일 오전 6시 50분 기준 전장 대비 5.29% 하락한 14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의 시선은 19일 공개되는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으로 향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최근 고용과 물가 둔화에도 국제유가와 장기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이 향후 금리 경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확인할 전망이다. 미국 재무부가 같은 날 실시하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장기금리 흐름을 좌우할 변수로 꼽힌다. koinwon@newspim.com 2026-08-19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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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급락에 매도사이드카 발동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19일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개장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12포인트(2.89%) 내린 810.08에 거래를 시작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13.5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8.19 kunjoo@newspim.com   2026-08-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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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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