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도가 어버이날을 맞아 나주 봉황면에서 의료·복지·정신건강 통합서비스를 제공했다.
- 기초검진, 이·미용, 치과·한방 진료와 스트레스 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가 현장에서 실시됐다.
- 전남 버스 삼총사는 올해부터 분기별로 농촌 마을을 찾아 주민 건강과 행복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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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나주 봉황면 신석마을에서 '찾아가는 전남 버스 삼총사'를 운영해 의료·복지·정신건강 통합서비스를 제공했다.
전남도는 이날 복지·의료·문화 접근이 어려운 농촌 마을을 직접 찾아 건강과 생활, 정서 지원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어르신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기초검진과 함께 칼갈이 이·미용 네일아트 등 생활밀착형 서비스가 제공됐다. 치과·한방 진료와 스트레스 검사 등 보건·정신건강 서비스도 병행됐다. 보건복지국장 등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풍물놀이와 전남도립국악단 공연도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80대 주민은 "마을까지 찾아와 검진과 이·미용을 받을 수 있어 좋았다"며 "여러 서비스를 챙겨줘 고맙다"고 말했다.
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이 전남의 힘"이라며 "일상 불편을 덜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남 버스 삼총사'는 전남행복버스 전남건강버스 마음안심버스로 구성된다. 전남도는 올해부터 분기별로 마을을 찾아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