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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김민수 파운더스컵 1R 선두 첫 우승 도전, 정찬민은 이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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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수가 7일 KPGA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로 선두에 올랐다.
  • 스크린골프에서 15승을 거둔 그는 KPGA 투어 첫 우승을 노리고 있다.
  • 정찬민 등 10명이 5언더파 67타로 공동 2위에서 추격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김민수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파운더스컵 첫날 선두로 나서며 첫 우승을 향해 나아갔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김민수가 7일 전남 영암 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KPGA] 2026.05.07 iaspire@newspim.com

김민수는 7일 전남 영암 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스크린골프 G투어에서 통산 15승을 올린 김민수이지만 KPGA 투어에선 아직 우승을 차지한 적 없다. 2012년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한 번도 KPGA 투어 정상에 오른 적이 없다. 투어 최고 성적은 2023년 제66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와 2025년 SK텔레콤 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3위다.

이날 10번 홀에서 시작한 김민수는 전반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하지만 후반 시작과 함께 상승기류를 탔다. 1번 홀(파4)부터 3번 홀(파4)까지 3연속 버디를 잡았다. 5번 홀(파3)과 6번 홀(파4)도 연속 버디를 기록했다. 7번 홀(파4) 보기가 아쉬웠지만, 8번 홀(파4)과 9번 홀(파4)에서 또 연속 버디를 기록, 기분 좋게 대회 첫날을 선두로 마쳤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정찬민이 7일 전남 영암 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파운더스컵 1라운드에서 두 홀 연속 이글을 기록하는 괴력을 뽐냈다. [사진=KPGA] 2026.05.07 iaspire@newspim.com

'디펜딩 챔피언' 문도엽과 '영암 사나이' 김찬우, '헐크' 정찬민, 권오상 등 10명이 김민수에 한 타 뒤진 5언더파 67타로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특히 정찬민은 이날 7번 홀(파4)과 8번 홀(파5)에서 연속 이글을 기록하는 괴력을 뽐냈다.

한편 지난주 GS칼텍스 매경 오픈에서 판정 번복 논란 속에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한 허인회는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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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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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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