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8일 어버이날 맞아 AI로 어르신 복지·의료 사각지대 해소 약속했다.
- 부산 북구 덕포시장 장사 부모님 추억 회상하며 헌신 덕에 성장했다고 밝혔다.
- 북구·부산 부모님께 효도하는 정치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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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어버이날을 맞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들의 복지·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부모님께 효도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하 후보는 8일 페이스북에서 "오늘은 묵묵히 우리 가정을 위해 헌신하고 우리 사회를 지탱해오신 어머님, 아버님을 공경하는 어버이날"이라며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그는 어린 시절 부산 북구 덕포시장에서 좌판 장사를 하며 삼남매를 키운 부모님에 대한 기억도 꺼냈다. 하 후보는 "경제적으로 참 어려웠던 시절이었지만 형 손잡고 부모님 장사하는 곳에 종종 갔었다"며 "옆 가게 아주머니들이 사주신 사이다가 참 맛있었다고 형과 추억을 더듬곤 한다"고 회상했다.
이어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하시듯 저희 부모님도 오랜 세월 3남매를 위해 헌신하셨다"며 "그 덕분에 오늘날 나라에 헌신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했다.
하 후보는 "빠르게 변화하는 흐름과 팍팍해져가는 현실 속에서 많은 부모님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고 소외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며 "AI라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와 의료 등 삶 전반을 꼼꼼하게 살피고 돌보며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리 북구와 부산, 대한민국의 부모님들께 효도하겠다"며 "부모님의 헌신과 노력에 제대로 보답하는 사회와 정치가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