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글로벌 조선 시장의 4월 수주량이 649만CGT로 전월 대비 29% 증가했다.
- 중국이 437만CGT로 67%의 압도적 점유율을 차지했고 한국은 105만CGT로 16%를 기록했다.
- 올해 1~4월 누계 수주는 2607만CGT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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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글로벌 조선 시장의 발주 흐름이 다시 강해지고 있다. 선박 수주량이 전월과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한 가운데 중국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이어갔고, 한국도 고부가 선박 중심의 수주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영국 조선해운시황 전문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2026년 4월 전세계 선박 수주량은 649만CGT, 204척으로 집계됐다. 전월 504만CGT보다 29%, 전년 동기 536만CGT보다 21% 증가한 수치다.
국가별로는 한국이 105만CGT, 33척을 수주해 점유율 16%를 기록했다. 중국은 437만CGT, 156척으로 전체의 67%를 차지했다.
1~4월 전세계 누계 수주는 2607만CGT, 839척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 늘었다. 이 기간 한국은 473만CGT, 중국은 1852만CGT를 기록했다.
4월 말 전세계 수주잔량은 1억9418만CGT로 전월보다 112만CGT 증가했다. 신조선가지수는 183.41로 전월보다 상승했으며, 2021년 4월과 비교하면 37% 오른 수준이다.
chanw@newspim.com












